【예루살렘 AFP 연합】 이스라엘은 19일 팔레스타인 상인 8백여명의 이스라엘 출입을 허용하는 등 팔레스타인에 대한 경제봉쇄조치를 일부 완화했다고 이스라엘 관리들이 말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지역담당 고위관리 실로모 드로르는 19일부로 ▲요르단강 서안지역 상인 5백명과 가자지역 상인 3백명에 대해 이스라엘 출입을 허용하며 ▲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으로 콘크리트·시멘트·철강 등 건축자재를 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지난 7월30일 예루살렘시장에서 2건의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한 이후 팔레스타인에 대해 여행 및 무역제한조치를 실시했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지역담당 고위관리 실로모 드로르는 19일부로 ▲요르단강 서안지역 상인 5백명과 가자지역 상인 3백명에 대해 이스라엘 출입을 허용하며 ▲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으로 콘크리트·시멘트·철강 등 건축자재를 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지난 7월30일 예루살렘시장에서 2건의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한 이후 팔레스타인에 대해 여행 및 무역제한조치를 실시했었다.
1997-08-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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