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독일 정부가 내달 민간 원조단체를 통해 북한에 1백만마르크(약5억원) 상당의 식량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독일의 타게스슈피겔이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독일 국제기아구호협회(DWHH)가 지난 2년간 대홍수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황해도 주민들에게 1백만마르크 상당의 식량을 원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독일 국제기아구호협회(DWHH)가 지난 2년간 대홍수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황해도 주민들에게 1백만마르크 상당의 식량을 원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7-08-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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