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사건 항소심 첫 공판이 28일 상오 10시 서울고법 417호 대법정에서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황인행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이날 공판에는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정태수 한보그룹 총회장 등 피고인 10명이 출석했다.<김상연 기자>
이날 공판에는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정태수 한보그룹 총회장 등 피고인 10명이 출석했다.<김상연 기자>
1997-07-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