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6개국을 여행하기 위해 3일 출국했다.
이 전 수석은 신한국당 전당대회가 끝나는 오는 21일 이후 귀국할 예정이라고 한 측근이 전했다.
김영삼 대통령은 이수석이 출국하기 앞서 전화로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 기자>
이 전 수석은 신한국당 전당대회가 끝나는 오는 21일 이후 귀국할 예정이라고 한 측근이 전했다.
김영삼 대통령은 이수석이 출국하기 앞서 전화로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 기자>
1997-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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