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 하반기에 총 1백50억원에 달하는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를 각 부처별로 구매키로 했다고 총무처가 22일 밝혔다.
정부가 이번에 구매할 소프트웨어는 「윈도우 95」 이상급 및 이들과 호환되는 운영체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표계산,데이터베이스 등이다.
총무처는 이에따라 최근 「원도우용 소프트웨어 시험기준」을 확정,한국소프트웨어 산업협회를 통해 각 소프트웨어업체 제품을 대상으로 적합성 시험을 한뒤 7월초에 조달청을 통해 단가계약을 체결키로 했다.<서동철 기자>
정부가 이번에 구매할 소프트웨어는 「윈도우 95」 이상급 및 이들과 호환되는 운영체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표계산,데이터베이스 등이다.
총무처는 이에따라 최근 「원도우용 소프트웨어 시험기준」을 확정,한국소프트웨어 산업협회를 통해 각 소프트웨어업체 제품을 대상으로 적합성 시험을 한뒤 7월초에 조달청을 통해 단가계약을 체결키로 했다.<서동철 기자>
1997-06-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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