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분기중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4%에 달했으나 실질소득을 기준으로 한 체감성장률은 1%대에 그쳤다.
8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지난 1·4분기중 교역조건 등을 감안해 산출한 국민총소득(GNI) 즉 체감성장률은 작년 동기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이는 지난 1·4분기중 물량을 기준으로 한 GDP 성장률은 예상보다 높았으나 교역조건 등을 감안한 수출액은 오히려 줄어든데 가장 큰 원인이 있다.
지난 1·4분기중 수출은 물량기준으로 15%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금액기준으로는 5%가 감소했다.
8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지난 1·4분기중 교역조건 등을 감안해 산출한 국민총소득(GNI) 즉 체감성장률은 작년 동기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이는 지난 1·4분기중 물량을 기준으로 한 GDP 성장률은 예상보다 높았으나 교역조건 등을 감안한 수출액은 오히려 줄어든데 가장 큰 원인이 있다.
지난 1·4분기중 수출은 물량기준으로 15%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금액기준으로는 5%가 감소했다.
1997-06-0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