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철언 부총재는 21일 『야권후보 단일화는 물건너간 것같다』며 후보단일화가 안되면 탈당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박부총재는 『지난달 김종필 총재로부터 「DJ로 단일화되면 100% 안되니 DJ가 포기할 수 있도록 설득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부총재는 『지난달 김종필 총재로부터 「DJ로 단일화되면 100% 안되니 DJ가 포기할 수 있도록 설득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7-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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