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총장 방정복)는 오는 98학년도 입시에서 사진학과의 실기시험을 폐지,학교생활기록부와 수능성적으로만 선발키로 했다.
김재건 교무처장은 29일 『수험생 학부모의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형식적인 실기시험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강충식 기자>
김재건 교무처장은 29일 『수험생 학부모의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형식적인 실기시험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강충식 기자>
1997-03-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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