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이인제)는 3일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알뜰하고 위생적인 「문화식단」을 개발,도내 음식업소에 적극 보급하는 등 서울신문사가 범국민운동으로 펼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50% 줄이기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도가 권장하고 있는 문화식단에 따르면 음식업소에서 제공하는 음식들은 모두 10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각 음식유형별 제공 반찬수는 1∼6가지 이내로 제한돼 있다.<수원=김병철 기자>
도가 권장하고 있는 문화식단에 따르면 음식업소에서 제공하는 음식들은 모두 10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각 음식유형별 제공 반찬수는 1∼6가지 이내로 제한돼 있다.<수원=김병철 기자>
1997-0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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