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 최첨단 보안시스템

국방부에 최첨단 보안시스템

입력 1996-12-07 00:00
수정 1996-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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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칩 내장 출임증 없으면 문 안열려

국방부에 미 펜타곤(국방부) 방식과 비슷한 최첨단 보안시스템이 설치돼 불필요한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다.국방부는 6일 상오 김동진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보안시스템 시연회를 갖고 9일부터 운용에 들어간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컴퓨터 칩이 내장된 출입증.청사 현관과 주요 사무실 입구에 설치된 판독기가 1m가량 앞에서 출입증을 읽어 출입여부를 감시한다.국방부에서 인가한 출입증이 아니거나 인가된 출입증을 소지하고 있더라도 다른 사무실에 들어갈 경우 어김없이 경보음을 울리고 현관에서는 아예 문이 열리지 않는다.<황성기 기자>

1996-1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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