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 소비자단체들은 23일 유전자 조작을 통해 생산된 곡물이나 야채를 수입,사용한 식품을 불매키로 결정했다.
일본소비자연맹 등 3개 소비자단체는 유전자 조작에 따른 식품의 안정성과 환경피해 여부를 검토하는데는 광범위한 연구가 필요하다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일본소비자연맹 등 3개 소비자단체는 유전자 조작에 따른 식품의 안정성과 환경피해 여부를 검토하는데는 광범위한 연구가 필요하다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1996-11-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