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12일 노동관계법 개정과 관련,어떠한 형태의 복수노조와 제3자 개입 허용에도 반대한다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날 서울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이홍구 신한국당대표 초청 오찬 간친회에 앞서 가진 정례 회장단회의에서 노동관계법 개정에 대한 재계의 입장을 이같이 정리했다.<김병헌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날 서울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이홍구 신한국당대표 초청 오찬 간친회에 앞서 가진 정례 회장단회의에서 노동관계법 개정에 대한 재계의 입장을 이같이 정리했다.<김병헌 기자>
1996-11-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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