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순 의전수석/원만한 성품의 「외교관 중 외교관」(얼굴)

이해순 의전수석/원만한 성품의 「외교관 중 외교관」(얼굴)

입력 1996-11-07 00:00
수정 1996-11-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고등고시와 외무고시의 공백기였던 65년에 외무주사직 공채로 외무부에 들어온 의전통.외무부 인사가 있을 때마다 의전장 후보로 거론됐다.원만한 성품과 세련된 매너로 외무부에서는 「외교관 중의 외교관」이라는 별명도 얻고 있다.

시애틀 총영사 재직 당시 부하직원이 공금을 유용했다고 현지 언론에 주장하는 곤욕을 치른뒤,2년넘게 본부대사로 머무는 고초를 겪었지만 의전수석에 임명돼 명예회복을 했다. 부인 임윤미(50)씨와 1남1녀.취미는 바둑.

1996-11-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