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2부(신건수 부장검사)는 13일 『북한 잠수함은 침투한 것이 아니라 좌초된 것』이라는 「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 중앙위원회의 주장이 이적성을 띠고 있다고 판단,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서부총련」,「북부총련」 의장 등 중앙위원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서총련」 간부학생들의 연고지 등에 수사대를 보내 신병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박은호 기자〉
검찰은 「서부총련」,「북부총련」 의장 등 중앙위원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서총련」 간부학생들의 연고지 등에 수사대를 보내 신병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6-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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