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둔 부모 40% “성생활도 자제”

수험생 둔 부모 40% “성생활도 자제”

입력 1996-10-04 00:00
수정 1996-10-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5가구당 2가구가 자녀의 뒷바라지를 위해 부부간의 성관계를 자제하는가 하면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자녀 걱정에 두통이나 소화불량 등 각종 질종에 시달리고 있다.손님을 초대하거나 TV를 보려고 해도 자녀의 눈치부터 먼저 살펴봐야 한다.<관련기사 21면>

1996-10-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