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북경에서 6차 어업실무회담을 갖고 배타적경제수역(EEZ) 체제에 맞춰 양국간 어업협정을 체결하는 문제를 논의한다.
정부는 이번 회담에서 EEZ 체제에 맞게 연안국주의를 기초로 한 양국간 어업협정을 조속한 시일내에 체결하자고 촉구할 방침이다.<이도운 기자>
정부는 이번 회담에서 EEZ 체제에 맞게 연안국주의를 기초로 한 양국간 어업협정을 조속한 시일내에 체결하자고 촉구할 방침이다.<이도운 기자>
1996-08-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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