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및 5·18 사건 16차 공판이 24일 상오 10시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합의 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공판은 황영시피고인 등 5·18 사건 피고인 11명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과 검찰의 증거조사 및 증인신청,재판부의 증인채택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증인 신청 대상자는 권정달 보안사 정보처장,한용원 보안사 정보1과장,윤흥정·소준렬 전교사 사령관,진종채 2군사령관 등 5·18 당시 광주 현지지휘관 등과 고소·고발인인 정동연 광주민중항쟁대책위 대표 등 4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은호 기자〉
공판은 황영시피고인 등 5·18 사건 피고인 11명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과 검찰의 증거조사 및 증인신청,재판부의 증인채택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증인 신청 대상자는 권정달 보안사 정보처장,한용원 보안사 정보1과장,윤흥정·소준렬 전교사 사령관,진종채 2군사령관 등 5·18 당시 광주 현지지휘관 등과 고소·고발인인 정동연 광주민중항쟁대책위 대표 등 4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은호 기자〉
1996-06-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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