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일 상오 최근 북한의 미그기 귀순과 해상도발,군사분계선 침범에 대해 기민하게 대처한 군관련 유공자 12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한뒤 『북한이 최근 특권층 및 지식인의 잇따른 탈북·망명에 자극받아 국지적 도발행위를 벌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군은 각별한 경계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지난달 23일 북한 미그기 귀순 대응작전과 관련,공군의 최용섭 소령과 홍붕선 대위,이기영 중사등 10명에게 화랑무공훈장을 비롯한 훈장들을 수여하고,공군작전사령부(사령관 박춘택 중장)에는 대통령 부대표창을 주었다.
김대통령은 또 지난달 17일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을 저지한 육군 김용호 중령과 같은달 23일 서해 북방한계선을 월경한 북한 함정을 격퇴시킨 해군 김명섭 소령에게 대통령 표창을 주었다.
김대통령은 이날 지난달 23일 북한 미그기 귀순 대응작전과 관련,공군의 최용섭 소령과 홍붕선 대위,이기영 중사등 10명에게 화랑무공훈장을 비롯한 훈장들을 수여하고,공군작전사령부(사령관 박춘택 중장)에는 대통령 부대표창을 주었다.
김대통령은 또 지난달 17일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을 저지한 육군 김용호 중령과 같은달 23일 서해 북방한계선을 월경한 북한 함정을 격퇴시킨 해군 김명섭 소령에게 대통령 표창을 주었다.
1996-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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