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한도관리 이원화/7월부터 5·10대 그룹으로

여신한도관리 이원화/7월부터 5·10대 그룹으로

입력 1996-05-17 00:00
수정 1996-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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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감독원은 오는 7월1일부터 여신한도(바스켓) 관리대상 그룹(계열)을 5대그룹과 10대그룹으로 2원화해 관리키로 했다.

은행감독원은 16일 금융통화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현재 5대 및 30대그룹으로 된 여신한도관리를 이같이 바꾸기로 했다.지난달 나웅배 부총리겸 재정경제원장관이 11∼30대그룹을 한도관리에서 제외하겠다고 발표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5대그룹과 10대그룹의 대출비중은 은행의 전체대출금중 각각 4.88%와 6.61%를 넘지 않아야 한다.〈곽태헌 기자〉

1996-05-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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