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스(미 뉴멕시코주) AP 연합】 미북부 뉴멕시코주에서 5일 하오 발생한 산불이 통제불능 상태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당국은 산불 인근주민 2천명을 소개시켰다.
산림청 소속의 한 관리는 인화성 쓰레기에 의해 발화된 산불로 네바다주 카슨국립산림지대의 4천에이커가 소실되고 민가 6채가 파괴됐으나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산림청 소속의 한 관리는 인화성 쓰레기에 의해 발화된 산불로 네바다주 카슨국립산림지대의 4천에이커가 소실되고 민가 6채가 파괴됐으나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6-05-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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