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의 대일경제교류 실무책임자인 국제무역촉진위원회 이성록 회장이 오는 7월 일본을 방문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일·북한 관계소식통에 따르면 이회장은 북한과의 경제교류에 우호적인 경제인들로 구성된 동아시아무역연구회의 초청형식이 될 것으로 보이나 방일시 일본 대장성 통산성의 실무자 등과의 면담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북한 관계소식통에 따르면 이회장은 북한과의 경제교류에 우호적인 경제인들로 구성된 동아시아무역연구회의 초청형식이 될 것으로 보이나 방일시 일본 대장성 통산성의 실무자 등과의 면담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6-04-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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