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 기자】 13일 낮 12시50분쯤 경남 창원시 북면 하천리 신천배수장 건설공사 현장에서 1층 천장 슬래브가 무너져 인부 강삼수,윤수만씨 등 2명이 숨지고 나머지 7명은 다쳤다.
사고는 콘크리트 타설작업중 천장 슬래브가 하중을 견디지 못해 내려앉으며 일어났다.
이 공사는 창원 농지개량조합이 5억5천만원에 발주해 창녕 중앙건설이 지난달초 착공했다.
사고는 콘크리트 타설작업중 천장 슬래브가 하중을 견디지 못해 내려앉으며 일어났다.
이 공사는 창원 농지개량조합이 5억5천만원에 발주해 창녕 중앙건설이 지난달초 착공했다.
1996-04-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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