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인 22일 물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환경부는 주제를 「물의 보전은 삶의 질 세계화의 첫 걸음」으로 정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깨끗한 물이 필수적임을 선언했다.
수도권에서는 이 날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댐 인근에서 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 주최로 정종택 환경부장관 등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범국민 녹색환경 실천대회가 열렸다.환경보전에 공이 큰 이태형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국민훈장모란장,김선주 농어촌진흥공사 부사장이 국민포장을 각각 받았다.
환경부는 주제를 「물의 보전은 삶의 질 세계화의 첫 걸음」으로 정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깨끗한 물이 필수적임을 선언했다.
수도권에서는 이 날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댐 인근에서 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 주최로 정종택 환경부장관 등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범국민 녹색환경 실천대회가 열렸다.환경보전에 공이 큰 이태형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국민훈장모란장,김선주 농어촌진흥공사 부사장이 국민포장을 각각 받았다.
1996-03-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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