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한국과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설정 추진 발표로 인해 한일간 첨예한 외교적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독도문제에 대해 이례적으로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북한의 공식 선전매체들은 21일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행언) 일본 외상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한 후 대남 흑색방송인 민민전 방송을 통해 간접 비난만 하고 있다.
북한의 공식 선전매체들은 21일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행언) 일본 외상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한 후 대남 흑색방송인 민민전 방송을 통해 간접 비난만 하고 있다.
1996-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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