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중견 중공업 업체인 ABB사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3일까지 3명의 기술진을 북한에 보내 발전소 현대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조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ABB는 북한의 요청에 따라 기술자를 파견했고 이를 계기로 향후 북한의 발전소 현대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박희순기자>
16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ABB는 북한의 요청에 따라 기술자를 파견했고 이를 계기로 향후 북한의 발전소 현대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박희순기자>
1996-02-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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