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과학­예체능 고입/내년부터 필기시험 페지/각의 의결

외국어­과학­예체능 고입/내년부터 필기시험 페지/각의 의결

입력 1996-02-14 00:00
수정 1996-0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문·실업고간 전학·편입 허용/국제문제 전문가 양성 고교 신설

내년부터 외국어·과학·예체능 고등학교 등 특수목적고교의 학교별 입학 필기시험이 없어지고,국제·지역관계 전문인 양성을 위해 국제계열의 특수목적고교가 신설된다.<관련기사 6면>

또 교육과정에 지장이 없는 범위안에서 인문계와 실업계·특수목적고 사이의 전학이나 편·입학이 허용된다.

정부는 13일 이수성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교육법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또 학칙이 정한 소정 학점을 취득한 사람은 대학원의 수업연한를 조정,석사 및 박사과정은 각각 6개월,석사 및 박사의 통합과정은 1년까지 수업연한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서동철기자>

1996-02-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