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일랜드와 회담 모색/신페인당 당수 입력 1996-02-11 00:00 수정 1996-02-1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2/11/19960211007007 URL 복사 댓글 0 【벨파스트 로이터 연합】 북아일랜드 신페인당의 게리 애덤스 당수는 런던에서 아일랜드공화군(IRA)의 폭탄테러가 발생한 이튿날인 10일 영국 및 아일랜드 정부와 긴급 회담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6-02-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