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보마이스카야 로이터 연합】 러시아 남부 다게스탕 공화국 접경지역에서 체첸 반군과 대히하고 있는 러시아군은 이들이 무조건 투항할 것을 바라고 있다고 보안당국자가 밝혔다.
한편 체첸 반군측은 표도르 라티쇼프 내무차관 등 러시아 대표들 및 다게스탄 정부 관리들과 인질석방, 반군의 안전한 탈출 보장에 관해 4일째 협상을 계속중이나 교착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체첸 반군측은 표도르 라티쇼프 내무차관 등 러시아 대표들 및 다게스탄 정부 관리들과 인질석방, 반군의 안전한 탈출 보장에 관해 4일째 협상을 계속중이나 교착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6-01-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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