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일본산 스테인리스 봉강과 강선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물릴 예정이라고 대만 국제무역위원회의 한 관리가 19일 밝혔다.
이 관리는 그동안 대만 글로리아 중공업의 제소에 따라 일본산 철강제품에 대한 덤핑여부를 조사한 결과 스테인리스 봉강과 강선이 일본내 가격에 비해 무려 77%나 싼값에 대만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대만정부가 반덤핑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는 일본회사는 다이도(대동)특수강,스미토모(주우)철강 및 산요(삼양)철강등이다.
이들 제품에 대한 관세율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7.5%이상이 부과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관리는 덧붙였다.
이 관리는 그동안 대만 글로리아 중공업의 제소에 따라 일본산 철강제품에 대한 덤핑여부를 조사한 결과 스테인리스 봉강과 강선이 일본내 가격에 비해 무려 77%나 싼값에 대만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대만정부가 반덤핑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는 일본회사는 다이도(대동)특수강,스미토모(주우)철강 및 산요(삼양)철강등이다.
이들 제품에 대한 관세율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7.5%이상이 부과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관리는 덧붙였다.
1995-12-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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