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모스크바 중심가에 있는 러시아 의회건물내 한 사무실에서 5일 폭발사고가 발생,문짝과 유리창이 파손되고 화염에 휩싸였다고 한 의회관리가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폭발사고가 일어난 지점은 러시아 하원(두마) 건물 7층의 한 사무실로 크렘린과는 불과 5백m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폭발사고로 사상자는 없었으며 사고에 의한 것인지,고의적인 것인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고 전했다.
이 관리는 이날 폭발사고가 일어난 지점은 러시아 하원(두마) 건물 7층의 한 사무실로 크렘린과는 불과 5백m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폭발사고로 사상자는 없었으며 사고에 의한 것인지,고의적인 것인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고 전했다.
1995-12-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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