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경제특구내의 외국투자기업들은 내년도에도 법인세 우대혜택을 받게될 것이라고 중국 국무원 특구판공실이 11일 밝혔다.
특구판공실의 류 시아오화 주임은 5개 경제특구내 외국투자기업들에 부과되는 15%의 법인세율이 내년에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정부의 궁극적 목표는 특구의 법인세를 현재 33%인 일반세율과 같게 조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자본재 수입관세 면제등 현재 특구내 기업들에 제공하는 다른 특혜정책들이 이르면 내년 1월1일부터 폐지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확인도,부인도 하지 않았다.
중국은 조만간 특구 외국투자기업들에 대한 특혜정책을 전면 재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은 그렇게 될 경우 특구의 「특수」 지위가 사실상 없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구판공실의 류 시아오화 주임은 5개 경제특구내 외국투자기업들에 부과되는 15%의 법인세율이 내년에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정부의 궁극적 목표는 특구의 법인세를 현재 33%인 일반세율과 같게 조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자본재 수입관세 면제등 현재 특구내 기업들에 제공하는 다른 특혜정책들이 이르면 내년 1월1일부터 폐지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확인도,부인도 하지 않았다.
중국은 조만간 특구 외국투자기업들에 대한 특혜정책을 전면 재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은 그렇게 될 경우 특구의 「특수」 지위가 사실상 없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1995-11-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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