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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로이터 AFP 연합】 이츠하크 라빈총리 암살사건의 용의자 두명이 9일 추가로 연행되어 이 사건으로 체포된 용의자 수는 모두 5명으로 늘어났다고 이스라엘 경찰이 밝혔다.에릭 바첸 경찰 대변인은 『베이트 하가이 출신의 드로르 아다니 (26)와 텔 아비브 출신의 오하드 스코르니크(23)등 용의자 2명이 라빈총리 암살사건과 관련돼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6일 법과 대학생 이갈 아미르(25)가 범행을 자백한데 이어 그의 형 하가이(27),극우단체 「에얄」의 지도자 아비샤이 라비브가 경찰에 구금돼 있다.
한편 경찰은 이날 이갈 아미르의 집에서 무기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가택수색 과정에서 수류탄,폭발장치,기폭장치 등을 찾아냈다
1995-11-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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