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안·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이 내년 9월 설립된다.
연세의료원(원장 김일순)은 6일 그동안 세브란스병원 안과와 이비인후과에서 나누어 진료하던 환자를 한곳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안·이비인후과 전문병원설립계획안을 재단이사회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연세의료원(원장 김일순)은 6일 그동안 세브란스병원 안과와 이비인후과에서 나누어 진료하던 환자를 한곳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안·이비인후과 전문병원설립계획안을 재단이사회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1995-1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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