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9일 이달 중순까지 매듭지을 예정이던 29개 신설 및 사고지구당에 대한 조직책 인선작업을 연기,이달말 공모절차를 거쳐 다음달 정기국회 개회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최재욱기조위원장이 밝혔다.
민자당은 이에 따라 오는 28,29일쯤 조직책 공모 광고를 내고 이때까지는 조직책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상자료등 실무작업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안에 따라 관할지역이 조정된 서울 송파 등 63개 지구당에 대한 창당대회를 이달 중순까지 마무리짓기로 했다.<박대출 기자>
민자당은 이에 따라 오는 28,29일쯤 조직책 공모 광고를 내고 이때까지는 조직책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상자료등 실무작업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안에 따라 관할지역이 조정된 서울 송파 등 63개 지구당에 대한 창당대회를 이달 중순까지 마무리짓기로 했다.<박대출 기자>
1995-08-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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