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가파르게 올랐던 수출입물가가 3개월째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중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7월의 수입물가는 국제 원자재가격의 하락으로 0.6%,원화 절상에 따른 환율 요인으로 0.4% 떨어져,전체적으로 전월보다 1% 내렸다.이에 따라 수입물가는 지난 5월과 6월 각각 전월보다 0.3%와 0.9% 내린데 이어 3개월째 내림세가 이어졌다.<우득정 기자>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중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7월의 수입물가는 국제 원자재가격의 하락으로 0.6%,원화 절상에 따른 환율 요인으로 0.4% 떨어져,전체적으로 전월보다 1% 내렸다.이에 따라 수입물가는 지난 5월과 6월 각각 전월보다 0.3%와 0.9% 내린데 이어 3개월째 내림세가 이어졌다.<우득정 기자>
1995-08-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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