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거 입북은 날조/순복음교회 성명 입력 1995-07-29 00:00 수정 1995-07-2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7/29/19950729023010 URL 복사 댓글 0 여의도 순복음 교회(당회장 조용기)는 28일 안승운목사의 납북사건과 관련 성명을 내고 『북한이 주장하는 의거입국은 명백히 날조된것』이라며 『안목사를 즉각 송환하라』고 촉구했다. 1995-07-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