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지자제 현황 보고」전문의 변조 및 유출사건과 관련,민주당측의 공로명외무부장관에 대한 고소취하 여부와 관계없이 사건 진상이 명백하게 밝혀질 때까지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과 권노갑 민주당부총재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민주당의 권부총재는 지방선거가 끝남에 따라 29일 검찰에 출두,참고인 조사에 응할 방침이라고 한 측근이 밝혔다.
한편 민주당의 권부총재는 지방선거가 끝남에 따라 29일 검찰에 출두,참고인 조사에 응할 방침이라고 한 측근이 밝혔다.
1995-06-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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