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김병철 기자】 임금협상을 둘러싸고 난항을 겪고 있는 경기도 송탄시 쌍용자동차(주) 노조(위원장 배범식)가 26일 하루 시한부파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 노조는 『회사측이 협상에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어 이날 하룻동안 송탄공장 모든 생산라인과 전국판매지부,구로정비사업지부,창원·부평지부 등에서 7천1백명의 전노조원이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회사 노조는 『회사측이 협상에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어 이날 하룻동안 송탄공장 모든 생산라인과 전국판매지부,구로정비사업지부,창원·부평지부 등에서 7천1백명의 전노조원이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995-06-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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