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옛 일본군은 중·일전쟁이 한창이던 지난 1942년5월 중국공산당 거점을 소탕하는 「삼광작전」을 펴면서 독가스 무기를 사용해 농민등을 대량 학살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8일 보도했다.
1995-06-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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