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6일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학군사관후보생(ROTC)출신장교의 복무기간 연장문제와 관련,금명간 당정협의를 갖고 내년도 신청자부터 이를 적용하도록 촉구하기로 했다.
이승윤 정책위의장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에서 『국방부가 아무런 사전예고도 없이 복무기간을 2년4개월에서 3년으로 연장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이승윤 정책위의장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에서 『국방부가 아무런 사전예고도 없이 복무기간을 2년4개월에서 3년으로 연장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1995-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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