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카터센터측은 남북한 당사자들이 요청하고 유용한 역할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카터 전 대통령이 남북한 정상회담을 주선하는 과정에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카터센터의 프로그램 책임자인 매리언 크릭모어 전 스리랑카대사는 27일 워싱턴 소재 내셔널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남북정상회담주선을 위해 카터 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할 용의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브리핑이 끝난 후 「북한방문 초청장을 받아놓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카터 전 대통령이 김정일로부터 초청 서한을 받아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카터센터의 프로그램 책임자인 매리언 크릭모어 전 스리랑카대사는 27일 워싱턴 소재 내셔널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남북정상회담주선을 위해 카터 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할 용의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브리핑이 끝난 후 「북한방문 초청장을 받아놓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카터 전 대통령이 김정일로부터 초청 서한을 받아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1995-04-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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