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인천 동부경찰서는 9일 윤태수씨(28·무직·인천시 남구 주안동 61의11)를 강도살인혐의로 긴급구속했다.
윤씨는 8일 상오8시 30분쯤 인천시 남구 주안4동 향수머리방에 침입,청소를 하던 종업원 박모씨(21·여)를 흉기로 위협해 엎드리게한 뒤 금품을 털려다 함께 있던 미용사 송귀향씨(25·여)가 소리를 지르며 달아나려 하자 송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윤씨는 8일 상오8시 30분쯤 인천시 남구 주안4동 향수머리방에 침입,청소를 하던 종업원 박모씨(21·여)를 흉기로 위협해 엎드리게한 뒤 금품을 털려다 함께 있던 미용사 송귀향씨(25·여)가 소리를 지르며 달아나려 하자 송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1995-04-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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