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방부는 한국으로부터 1백기의 신형 중거리 공대공미사일(AMRAAM) 구매 요청을 받았다고 24일 의회에 통보했다.
미 국방부는 한국이 방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휴즈 미사일시스템」사가 만든 AMRAAM 1백기(총 7천만달러 상당)를 사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와함께 대만이 휴즈사의 근접용 무기시스템인 「팔랑스」 6대와 프리깃함용 MK75 76㎜포 6문(총 7천5백만달러 상당)을 구매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다.
또 타이는 「훔비스」로 알려진 차량 6백46대와 M60 기관총 6백1정및 관련부품(총 5천만달러 상당)의 구매를 희망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미 국방부는 한국이 방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휴즈 미사일시스템」사가 만든 AMRAAM 1백기(총 7천만달러 상당)를 사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와함께 대만이 휴즈사의 근접용 무기시스템인 「팔랑스」 6대와 프리깃함용 MK75 76㎜포 6문(총 7천5백만달러 상당)을 구매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다.
또 타이는 「훔비스」로 알려진 차량 6백46대와 M60 기관총 6백1정및 관련부품(총 5천만달러 상당)의 구매를 희망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1995-03-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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