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김용태 내무장관은 14일 『오는 6월 4대선거를 전후해 행정구역개편이나 준자치구제도 실시 등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부산시청을 방문한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만약 행정구역을 개편하는등의 조치를 취할 경우 6월 4대선거는 치를 수 없다』고 말하고 『이는 주민이 원할 경우 공청회등을 거쳐 장기적으로 추진할 문제』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부산시청을 방문한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만약 행정구역을 개편하는등의 조치를 취할 경우 6월 4대선거는 치를 수 없다』고 말하고 『이는 주민이 원할 경우 공청회등을 거쳐 장기적으로 추진할 문제』라고 밝혔다.
1995-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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