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민자의원 만찬… 김종필의원 불참
민자당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27일 『민자당은 2월 전당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인식과 희망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어야 한다』고 당의 개혁을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저녁 청와대에서 민자당 소속의원과 지구당위원장과 만찬을 나누며 『여러분이야말로 이 시대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세계화의 중심세력이 될 것이며 우리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 모두 협력할 때 세계속의 위대한 나라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당의 단합과 결속을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과거를 생각하며 오늘을 생각해야 하며 이제 희망과 가능성을 생각하는 정치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우리당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우리의 소망을 이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자당대표직을 사퇴한 김종필씨는 이날 만찬에 참석하지 않았다.<이목희기자>
민자당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27일 『민자당은 2월 전당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인식과 희망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어야 한다』고 당의 개혁을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저녁 청와대에서 민자당 소속의원과 지구당위원장과 만찬을 나누며 『여러분이야말로 이 시대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세계화의 중심세력이 될 것이며 우리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 모두 협력할 때 세계속의 위대한 나라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당의 단합과 결속을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과거를 생각하며 오늘을 생각해야 하며 이제 희망과 가능성을 생각하는 정치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우리당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우리의 소망을 이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자당대표직을 사퇴한 김종필씨는 이날 만찬에 참석하지 않았다.<이목희기자>
1995-01-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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