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성항 「자유도 지수」 1.25 공동1위/일 5위,대만 6위… 한국은 13위 랭크
자유로운 경제체제와 경제적 번영간에는 높은 상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헤리티지재단 이사장인 에드윈 퓰너 2세는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지 26일자에서 『자유로운 경제체제가 경제번영의 첩경이며,홍콩과 싱가포르 등 신흥 아시아 국가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히고 최근 재단이 조사한 경제자유도 결과를 제시했다.
세계 1백1개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경제자유도 지수(정부 규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가 1)에 따르면 홍콩과 싱가포르가 1·25로 공동 수위이다.이 지수는 세율·무역정책·총생산물의 정부 소비·재산권에 대한 규제와 보호 등을 기준으로 따진 정부 규제의 수준이다.
아시아권에서는 일본(5위)과 대만(6위)도 10위권에 포함되는등 한국(13위),말레이시아(14위),태국(19위) 등 8개국이 20위권이다.
재단의 관계자들은 『자유도가 높은 국가일수록 부유하며 높은 경제성장과 생활수준을 보였고,자유도가 낮은 국가들은 경제침체와 낮은 생활수준에 시달리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동 1위를 차지한 홍콩과 싱가포르는 지난 80∼91년 국민총생산(GNP)이 각각 연 평균 5.6%와 5.3% 성장했다.<연합>
자유로운 경제체제와 경제적 번영간에는 높은 상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헤리티지재단 이사장인 에드윈 퓰너 2세는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지 26일자에서 『자유로운 경제체제가 경제번영의 첩경이며,홍콩과 싱가포르 등 신흥 아시아 국가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히고 최근 재단이 조사한 경제자유도 결과를 제시했다.
세계 1백1개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경제자유도 지수(정부 규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가 1)에 따르면 홍콩과 싱가포르가 1·25로 공동 수위이다.이 지수는 세율·무역정책·총생산물의 정부 소비·재산권에 대한 규제와 보호 등을 기준으로 따진 정부 규제의 수준이다.
아시아권에서는 일본(5위)과 대만(6위)도 10위권에 포함되는등 한국(13위),말레이시아(14위),태국(19위) 등 8개국이 20위권이다.
재단의 관계자들은 『자유도가 높은 국가일수록 부유하며 높은 경제성장과 생활수준을 보였고,자유도가 낮은 국가들은 경제침체와 낮은 생활수준에 시달리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동 1위를 차지한 홍콩과 싱가포르는 지난 80∼91년 국민총생산(GNP)이 각각 연 평균 5.6%와 5.3% 성장했다.<연합>
1995-0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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