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창간 50돌을 기념하는 「95 신년국제음악회」(13일 하오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 참가하는 헝가리의 코다이 현악 4중주단과 피아노 반주자 도나텔라 파이로니,불가리아의 플로브디프 오페라 합창단이 12일 상오 서울에 왔다.
동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연주 단체인 이들은 공항에서 『서울신문 독자들과 음악팬들을 위해 훌륭한 연주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음악회를 하루 앞두고 도착한 이들은 평창동 올림푸스호텔에 여장을 푼 뒤 곧바로 서울예고 강당에서 리허설을 가졌다.<함혜리기자>
동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연주 단체인 이들은 공항에서 『서울신문 독자들과 음악팬들을 위해 훌륭한 연주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음악회를 하루 앞두고 도착한 이들은 평창동 올림푸스호텔에 여장을 푼 뒤 곧바로 서울예고 강당에서 리허설을 가졌다.<함혜리기자>
1995-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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