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5.9% 증가/젖소는 감소 추세/작년 가축 사육실태

한우 5.9% 증가/젖소는 감소 추세/작년 가축 사육실태

입력 1995-01-07 00:00
수정 1995-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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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의 사육 마리수는 늘어나는 반면 젖소는 줄어든다.올해부터 치즈와 분유 등 유제품 시장이 개방되기 때문이다.

농림수산부가 지난 해 12월1일 기준으로 전국의 가축사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한우는 총 2백39만3천마리로 92년 같은 기간보다 5.9%(13만3천마리)가 늘었다.반면 젖소는 55만2천마리로 0.2%(1천마리)가 줄었다.

돼지는 5백95만5천마리로 0.5%(2만7천마리),닭은 8천56만9천마리로 10.5%(7백62만4천마리)가 각각 늘었다.젖소만 준 셈이다.

1995-01-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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