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산하 한국자원재생공사(사장 김창제)는 6일 영남권본부 성주사업소 정도이소장등 사업소직원 5명이 재활용폐기물을 수거해 거둬들인 수익금 6천6백여만원을 착복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을 성주경찰서에 횡령혐의로 고발했다.
1994-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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