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본거지를 두고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혼인빙자사기) 사기를 벌인 한국인 총책 부부(가운데)가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한국 국적 캄보디아 스캠조직 피의자들과 강제 송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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